정부 창업 지원 「모두의 창업」 공급기업 선정. 창업 초기 특허 검색이 투자·출원·침해 리스크에 왜 중요한지, KIPRIS의 한계와 변리사 관점AI 시맨틱 검색이 중요한 이유

 

타날리시스가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공급기업으로 함께합니다.
라운드 진출자는 AI 선행조사 이용권을 신청하실 수 있어요.

타날리시스가 「모두의 창업」 공급기업으로 참여한 이유

 

타날리시스가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AI 특허 검색 서비스가 왜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을까요?

창업 초기일수록 특허 검색이 강력한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들고 막 출발한 창업가에게, 그 무기를 누구보다 먼저 쥐여드리고 싶었습니다. 특허는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은 투자를 끌어오고 내 아이디어를 지켜주는 든든한 자산이고, 시작 단계에서 챙겨두면 두고두고 회사를 받쳐주기 때문입니다.
 
이 특허를 확보하기 위한 사전 작업, 바로 선행조사인데요, 모두의 창업 도전자라면 AI 선행조사 1건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제공 내용은  「모두의 창업」 공급기업 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창업 시 먼저 특허를 조사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창업할 때 특허 검색이 필요한 이유는?

창업 초기에 특허 검색이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남의 특허를 안 건드리려고"가 아닙니다. 특허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방어막이자 자산이자 투자 설득의 근거입니다.

1. 투자자가 가장 먼저 묻는 "차별성"의 답이 됩니다

VC가 초기 스타트업을 볼 때 반복해서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거, 남들이 따라 하면 어떻게 막을 건데?" 특허는 이 질문에 대한 가장 명확한 대답입니다.

  • 특허는 초기 스타트업의 진입장벽(해자)이자, 사람·매출이 아직 작을 때 회사 가치를 받쳐주는 무형자산입니다.
  • 투자 실사(due diligence)에서 투자자는 선행조사 결과와 IP 현황을 확인합니다. 이미 비슷한 특허가 깔려 있는 시장인지를 미리 알고 들어가면 IR에서 훨씬 단단해집니다.
  • TIPS·정부 R&D 등 주요 창업지원에서 특허·IP는 선정 가점으로 작동합니다.

 

2. 향후 '내 특허 출원'의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선행조사는 침해를 피하는 용도만이 아닙니다. 내가 특허를 내려 할 때 더 중요합니다.

  • 내 아이디어와 가장 가까운 기존 특허가 무엇인지 알아야, 출원할 때 "내 기술은 그것과 여기서 다르다"는 점을 제대로 써냅니다. 차별점을 모른 채 낸 출원은 등록까지 가기 어렵습니다.
  • 이미 똑같은 게 공개돼 있다면, 돈과 시간을 들여 출원하기 전에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 특히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데모데이·전시·판매로 아이디어를 먼저 공개하면, 정작 본인의 특허 출원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 공개하고 언제 출원할지" 순서를 정하기 위해서라도 사전 검색이 필요합니다.

 

3. 사업화 전에 침해 리스크를 걷어냅니다

물론 방어도 중요합니다. 누군가 이미 등록한 특허를 모르고 사업화하면, 한창 성장할 때 분쟁이나 손해배상으로 발목이 잡힐 수 있습니다. 가장 비용이 클 때 터지는 리스크를 검색 한 번으로 미리 줄입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특허 검색은 "남의 것 안 건드리기"가 아니라 내 아이디어를 자산으로 만들고 투자를 끌어오는 첫 단추입니다.

 

 

그런데 KIPRIS(키프리스)로 검색하면 왜 부족할까?

특허 검색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창업가가 떠올리는 건 KIPRIS(특허청 무료 검색 서비스)입니다. 좋은 시작점이지만, 막상 내 아이디어를 검색해보면 한계에 부딪힙니다.

  • 키워드가 정확히 맞아야 나옵니다.
    같은 기술도 특허마다 전혀 다른 단어로 쓰여 있어서, 내가 떠올린 단어로는 정작 가장 중요한 특허를 놓치기 쉽습니다.
  • 무슨 단어로 검색해야 할지 모릅니다.
    특허는 일반적인 표현이 아니라 특유의 용어·분류코드로 쓰여 있어, 전문가가 아니면 적절한 검색어 자체를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 결과를 읽어내기 어렵습니다.
    수백 건이 나와도 어떤 게 내 아이디어와 진짜 가까운지, 청구항(특허의 권리 범위)을 해석하지 못하면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결국 "내 아이디어가 이미 특허로 나와 있는지"라는, 가장 알고 싶은 질문에 KIPRIS만으로는 답하기 어렵습니다.

 

타날리시스는 변리사의 관점으로 검색합니다

타날리시스는 키워드가 아니라 아이디어의 의미로 특허를 찾는 시맨틱(semantic) AI 검색을 제공합니다.

  • 의미 기반 검색. "어떤 단어로 검색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아이디어를 설명하면 표현이 달라도 의미가 비슷한 특허를 찾아냅니다.
  • 변리사의 관점으로 판단. 단순히 비슷한 문서를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 아이디어의 구체적 어떤 요소가 이미 특허로 공개돼 있는지 아닌지를 변리사가 조사하듯 정리해 보여줍니다.

키워드 검색이 "비슷한 단어가 든 문서 찾기"라면, 타날리시스는 "이 아이디어가 세상에 이미 나와 있는가"를 찾는 검색입니다.

 

※ 타날리시스 선행조사 서비스는 본격 출원 전 조사 목적으로 제공되며, 변리사법에 따른 공식적인 법적 감정이나 자문이 아닙니다. 특허청이나 법원에서 증거로 사용될 수 없으며, 등록 가능성 판단의 최종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AI가 도출한 데이터는 반드시 담당 변리사의 검토를 거쳐 공식 문서화되어야 합니다.


「모두의 창업」진출자이신가요?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의 창업」에 참여하는 창업가는 신청을 통해 타날리시스 서비스 이용권으로 선행조사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창업 아이디어가 구체화되는 단계에서, 사업화·출원 전에 "이미 나와 있는 기술인지"부터 확인해보세요.

 

Q. 창업 초기에 특허 검색을 꼭 해야 하나요?
네. 사업화 전에 침해 리스크를 피하고, 아이디어가 이미 공개된 기술인지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점검입니다.

 

Q. 특허가 투자 유치에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네. 특허는 내 아이템의 "차별성" 확보를 위한 진입장벽이자 무형자산이며, 투자 실사와 정부지원 선정에서 IP 현황·선행조사 결과가 평가 요소로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Q. KIPRIS와 타날리시스의 AI 특허 검색은 무엇이 다른가요?
KIPRIS는 키워드가 정확히 맞아야 결과가 나오고 검색어를 직접 떠올려야 합니다. 타날리시스는 아이디어의 의미로 검색해, 표현이 달라도 비슷한 특허를 찾고 변리사의 관점으로 정리해 줍니다.

 

Q. 특허 용어를 몰라도 쓸 수 있나요?
네. 아이디어를 설명하듯 입력하면 의미 기반으로 검색하므로, 분류코드나 전문 용어를 몰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모두의 창업」에 참여자인데,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
라운드 진출자에게 서비스 이용권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 창업」 공급기업 목록에서 확인해주세요.